RUSHMORE - KAMITSU

RUSHMORE - KAMITSU

여기저기 성인 블로그;;에서도 이 뮤비가 알려지기 시작했다. +_+ ㅋㅋㅋ

가사 해석이나 해야지.

抱き締めて 彷徨う心に
接吻をして 蕩けるくらい
月の明かりと 激しく揺れる影

품어 안아 줘 방황하는 마음에
키스해 줘 녹을 정도로
달빛과 세차게 흔들리는 그림자

艶やかな 朱い口唇が
ふしだらに 僕を惑わす
思わせぶりな 香りに酔いしれて

요염한 붉은 입술이
부정하게 나를 유혹하네
기대를 갖게 하는 향기에 정신을 잃고

誰にも 許されなくていい
ふたつの想いが 引き裂かれるまで

누구에게도 허락받지 않아도 돼
두 가지 생각이 찢어질 때까지

狂おしく したたかに 汚して欲しい
花蜜の中に 深く深く 墜ちるように
乱れ咲く その声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蕾に いつの間にか
吸い込まれて 今夜も眠る

미칠 듯이 세게 더럽혀 줬으면 좋겠어
꽃꿀 속으로 깊이 깊이 떨어질 것 같이
흐트러져 피는 그 목소리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꽃봉오리(씨박 쯔보미 !)에 어느새
빨아들여져서 오늘 밤도 잠들어

囁いて そっと耳元で
粉々に 僕を壊して
哀しいくらい 無慈悲な夜だから

속삭여 줘 살짝 귓전에
산산조각 나를 부숴 줘
슬플 정도로 무자비한 밤이니까

つかの間の 愛でもいいから
少しだけ 夢を見させて
絡めた指に 重ねあわす時間

잠깐의 사랑이라도 좋으니
조금만 꿈을 보여 줘
감은 손가락에 포개는 시간

あなたと 崩れ落ちるなら
寂しい出会いに この身を捧げて

당신과 무너져 내린다면
쓸쓸한 만남에 이 몸을 바쳐서

サヨナラが 言えなくて 見えない明日も
あなたの海で 深く深く 包まれたい
からだ中 その愛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シーツに 溺れながら
疲れ果てて 今夜も眠る

안녕이라는 말이 안 나와서 보이지 않는 내일도
당신의 바다에서 깊이 깊이 품어지고 싶어
몸 속 그 사랑으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시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
지칠 대로 지쳐서 오늘 밤도 잠들어

誰にも 許されなくていい
ふたつの想いが 引き裂かれるまで

누구에게도 허락받지 않아도 돼
두 가지 생각이 찢어질 때까지

狂おしく したたかに 汚して欲しい
花蜜の中に 深く深く 墜ちるように
乱れ咲く その声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シーツに 溺れながら
背中合わせ 今夜も眠る

미칠 듯이 세게 더럽혀 줬으면 좋겠어
꽃꿀 속으로 깊이 깊이 떨어질 것 같이
흐트러져 피는 그 목소리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시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
등을 마주대고 오늘도 잠들어

가사도 에로티시즘이 넘치죠 ?

오역 지적 환영.

by ουτις | 2009/11/24 23:01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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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확률분포 at 2009/11/26 12:09
저로서도 직역 이상의 번역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.
제가 워낙 꽉 막힌 인간인지라..
그나저나 ふたつの想い는 두 마음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요?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12/14 23:55
사실 저도 웬만한 번역은 원문을 추측할 수 있을 정도의 직역을 선호하긴 합니다.
근데 생판 모르는 언어가 그만큼 직역이 되어 있으면 그건 거부감이 들 거 같아요.

ふたつの想い는 확실치는 않지만, 문맥상 서로 모순되는 감정이 병존되어 있는 상황에서 Jekyll을 찢어내고 Hide만 남기겠다는 얘기로 보여서 저렇게 번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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