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4일
RUSHMORE - KAMITSU
RUSHMORE - KAMITSU
여기저기 성인 블로그;;에서도 이 뮤비가 알려지기 시작했다. +_+ ㅋㅋㅋ
가사 해석이나 해야지.
가사도 에로티시즘이 넘치죠 ?
오역 지적 환영.
여기저기 성인 블로그;;에서도 이 뮤비가 알려지기 시작했다. +_+ ㅋㅋㅋ
가사 해석이나 해야지.
抱き締めて 彷徨う心に
接吻をして 蕩けるくらい
月の明かりと 激しく揺れる影
품어 안아 줘 방황하는 마음에
키스해 줘 녹을 정도로
달빛과 세차게 흔들리는 그림자
艶やかな 朱い口唇が
ふしだらに 僕を惑わす
思わせぶりな 香りに酔いしれて
요염한 붉은 입술이
부정하게 나를 유혹하네
기대를 갖게 하는 향기에 정신을 잃고
誰にも 許されなくていい
ふたつの想いが 引き裂かれるまで
누구에게도 허락받지 않아도 돼
두 가지 생각이 찢어질 때까지
狂おしく したたかに 汚して欲しい
花蜜の中に 深く深く 墜ちるように
乱れ咲く その声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蕾に いつの間にか
吸い込まれて 今夜も眠る
미칠 듯이 세게 더럽혀 줬으면 좋겠어
꽃꿀 속으로 깊이 깊이 떨어질 것 같이
흐트러져 피는 그 목소리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꽃봉오리(씨박 쯔보미 !)에 어느새
빨아들여져서 오늘 밤도 잠들어
囁いて そっと耳元で
粉々に 僕を壊して
哀しいくらい 無慈悲な夜だから
속삭여 줘 살짝 귓전에
산산조각 나를 부숴 줘
슬플 정도로 무자비한 밤이니까
つかの間の 愛でもいいから
少しだけ 夢を見させて
絡めた指に 重ねあわす時間
잠깐의 사랑이라도 좋으니
조금만 꿈을 보여 줘
감은 손가락에 포개는 시간
あなたと 崩れ落ちるなら
寂しい出会いに この身を捧げて
당신과 무너져 내린다면
쓸쓸한 만남에 이 몸을 바쳐서
サヨナラが 言えなくて 見えない明日も
あなたの海で 深く深く 包まれたい
からだ中 その愛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シーツに 溺れながら
疲れ果てて 今夜も眠る
안녕이라는 말이 안 나와서 보이지 않는 내일도
당신의 바다에서 깊이 깊이 품어지고 싶어
몸 속 그 사랑으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시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
지칠 대로 지쳐서 오늘 밤도 잠들어
誰にも 許されなくていい
ふたつの想いが 引き裂かれるまで
누구에게도 허락받지 않아도 돼
두 가지 생각이 찢어질 때까지
狂おしく したたかに 汚して欲しい
花蜜の中に 深く深く 墜ちるように
乱れ咲く その声で 満たして欲しい
白いシーツに 溺れながら
背中合わせ 今夜も眠る
미칠 듯이 세게 더럽혀 줬으면 좋겠어
꽃꿀 속으로 깊이 깊이 떨어질 것 같이
흐트러져 피는 그 목소리로 채워 줬으면 좋겠어
하얀 시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
등을 마주대고 오늘도 잠들어
가사도 에로티시즘이 넘치죠 ?
오역 지적 환영.
# by | 2009/11/24 23:01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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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워낙 꽉 막힌 인간인지라..
그나저나 ふたつの想い는 두 마음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요?
근데 생판 모르는 언어가 그만큼 직역이 되어 있으면 그건 거부감이 들 거 같아요.
ふたつの想い는 확실치는 않지만, 문맥상 서로 모순되는 감정이 병존되어 있는 상황에서 Jekyll을 찢어내고 Hide만 남기겠다는 얘기로 보여서 저렇게 번역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