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집

 보시다시피 빈 집이올시다. (수정 : 언갤에 썼던 글 약간 갖다 놓음.)

 이글루에 가입할 이유를 못 느끼고 있다가 비로그인 댓글이 막혀 있어서 답답한 일을 수 차례 겪고는
 결국 가입하고 말았다능.

 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 패배의 k~

 이익... 악랄한 이글루스 같으니 ! 레진 사마나 puzzlist 님 같은 개념 블로거를 쫓아내질 않나...


 모기불 님을 따라 FAQ.

 Q1. 님 누군지 알겠삼.
 A1. 그건 우리끼리만의 비밀로...

 Q2. 님 혹시 xxx 아니삼 ?
 A2. 삭제 크리. ㄳ

 Q3. 멋지지 않음 ?
 A3. 김규삼 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.

 Q4. 왜 포스팅 안 함 ?
 A4. 따로 키우는 곳이 있음.

 Q5. 키우는 곳은 어디임 ?
 A5. 지극히 사적인 곳이라 공개할 의향 없음. ㅈㅅ

 Q6. 님이 어느 블로그에 댓글 단 걸 보고 왔는데... 싸울래연 ?
 A6. 여기다가 댓글로 달아주면 됨. 단, 본인이 그걸 언제 확인할지는 미지수. ㄳ

 Q7. ουτις가 뭐임 ?
 A7. 먹는 거임. 우걱우걱...

 Q8. 고자 되기 vs 100억 받기 ?
 A8. 고자 되기.

 Q9.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?
 A9. 윤아 독식이근영.

 Q10. 蒼井そら vs あいだゆあ ?
 A10. 吉沢明歩.

 Q11. 너 이 자식 빨갱이 아냐 ?
 A11. 넵. ㄳ

 Q12. 왜 알아보지도 못할 문자를 써 놓고 지랄임 ? 중2병임 ?
 A12. 넵. ㄳ

 추후 추가될 수도.

by ουτις | 2009/12/25 00:00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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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추유호 at 2008/11/28 23:48
제가 첫 덧글입니까. 자주 방문해주시는데, 감사합니다. 지식이 없어서 블로그의 포스트의 내용은 온통 알 수 없네요. :)
k님과 동일인물인줄 한참동안 몰랐습니다. 세상의 모든 언어를 아시는 듯 해서 존경심이 무럭무럭 자라나는군요. ㅎㅎ
건강하시고, 건승하십시오.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8/11/29 04:54
아이고 이런 누추한 곳까지 오시다니... ㅎㅎㅎ
저야말로 넓은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이 드러나는 추유호 님의 포스팅에 늘 감복하고 있습니다. ^^
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삼룡이 at 2009/01/30 10:01
저도 吉沢明歩 !!!! 아이시떼루!!!!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02/01 02:42
누추한 곳에 와 주셔서 영광입니다. ㅎㅎ
아키호는 확실히 저평가된 거 같아요.
소라나 유아에 딸릴 게 없는데 아직 그만한 레전드로 등극하지 못하고 있는 걸 보면... 음.
오네가이 마스캇토를 보면 확실히 공중파에서 소라는 안 되는구나 싶은 와중에
아키호는 빛을 발한단 말입죠. ㅎㅎㅎ
Commented by 삼룡이 at 2009/02/02 14:46
하지만 일본 심야 방송에서는 약간 모자르는 캐릭으로 나와서 마음이 아픕니다^^
Commented by 오드리 at 2009/02/06 19:43
유원수선생님에 대한 글에 달아주신 덧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.
몽골어 옛문자를 오래간만에 보니 참 새롭네요.

얼마전 학교 박물관에서 몽골, 초원에 핀 고대 문화 라는 타이틀의 전시회를 했는데 유원수 선생님의 수업을 떠올릴 수 있던 차에 k님의 댓글을 보게 되었네요.

반갑습니다^^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02/08 04:36
반갑습니다. ^^
저도 굉장히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입니다.
비주류(?) 언어 전공하는 분 중에 참 많은 걸 느끼게 하는 스승이 여럿 계신 것 같습니다.
특히 스와힐리어의 김광수 선생님이 떠오르네요.
혹시 아프리카에 관심 있으시면 살짝 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. ^^
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9/05/09 13:09
아, 언겔의 그분이십니까. 반갑습니다.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05/10 00:49
어익후 듣보잡을 알아봐 주시는군요. 반갑습니다. ㅎㅎ
Commented by 대야새 at 2009/06/01 00:51
궁금증 해결해 주셔서 감사...
블로그 있으신줄 몰랐어요 ㅎㅎㅎ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06/01 04:23
머리에 야동만 든 님께서 방문해 주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. ㅎㅎㅎ
성인 블로거 여러 님들을 보면서, 그에 가담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부끄럽습니다. ㅎㅎ
Commented by 확률분포 at 2009/10/22 14:48
저같은 천한 뉴비는 엎드려 찌질거릴 뿐입니다
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9/10/23 03:52
저야말로 잉여력이 넘쳐나는 진정한 룸펜...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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